39년 된 선천성 벙어리, 귀머거리 등 수많은 장애자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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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9일, 성회 셋째날에는 바탄까스 지방에 사는 리자(39세)라는 여성도가 담임 목사님
의 소개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3시간 30분간 차를 타고 왔는데 선천성 귀머거리로 39
년 동안 한 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고 한다. 그런데 「환자를 위한 기도」 시간에 강
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말문이 트이게 되었다. 할렐
루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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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..
이번 성회에서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중풍으로 휠체어를 타고 왔다가 치료를 받아 잘 걸어
다니게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. 지져스 브라이오(45세) 성도는 오른쪽 반신불수로 10년
동안 휠체어를 의지하고 살아왔으나 이번 성회에서 치료받아 일어나 걷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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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사람들이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중 에리베리토(42세) 남성도는 갓난아기
때 열병을 앓고 난 후 들을 수도 없고 말을 할 수도 없었지만 이번 성회를 통해 귀도 열리
고 입도 열려서 기뻐 어쩔 줄을 몰라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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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년 된 선천성 벙어리, 귀머거리 등 수많은 장애자들..
9월 29일, 성회 셋째날에는 바탄까스 지방에 사는 리자(39세)라는 여성도가 담임 목사님
의 소개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3시간 30분간 차를 타고 왔는데 선천성 귀머거리로 39
년 동안 한 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고 한다. 그런데 「환자를 위한 기도」 시간에 강
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말문이 트이게 되었다. 할렐
루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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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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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청년을 아랫단으로 데려오자 강사 이재록 목사는 윗단에서
내려와 기도를 해 주었는데 그 즉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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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심장질환과 간질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어가던사람이 기도받은 즉시 일어나 걸으며 간
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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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아침 일찍부터 수천 명이 참석하여 권능의 말씀에 감동이 넘쳐난 '목회자 세미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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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1천명의 필리핀 ‘부흥의 불꽃’ 성가대와 필리핀 선교단의 찬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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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생명의말씀과 경천동지할 창조의 권능의 역사가 전세계에 울려퍼진 감동의 현장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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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9월 28일, 대성회 둘째날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. 조
엘 라모스(27세)라는 청년은 어릴 때부터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부정맥 질환과 간질
이 있었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다.